[교육홍보] 2026 동구 특화형 협동조합 주택 유형과 사례 교육 1강 완료!
동구 지역특화 주거모델 발굴을 위한
특화형 협동조합 주택 유형과 사례 교육 1강 완료!
노후주거지의 대안적 정비방식으로 주목받는 협동조합 주택의 개념과 실천가능성을 살펴보고,
향후 동구의 신규 사업공모로의 확장을 통해 도시재생사업의 주거복지 가치를 실현하고자 하는
「특화형 협동조합 주택 유형과 사례 교육」1강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1강 교육주제는 '예술인들이 함께 사는 집'이라는 주제로
서울 중구에 위치한 [만리동 예술인 협동조합]의 박진욱 이사장님께서 강의를 진행해주셨습니다.
막쿱(만리동 예술인 협동조합) 소개와 현장경험기반의 예술인 공동주택 분석내용을 강의해주셨습니다.
현장경험기반의 내용이 중심인 덕분에 교육생분들의 질문이 굉장히 많았고
교육 반응도 성공적이었습니다:)
그럼, 예술인들이 사는 집 "막쿱(M.A.COOP)"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막쿱은, 서울시와 SH 서울주택도시공사에 의해 만들어진 협동조합형 임대주택입니다.
최초의 예술인 맞춤형 공동체 주택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총 29세대가 함께 거주하고 있습니다.
막쿱의 핵심 가치는 *공동주거, 협력예술, 지역사회 기여*에 있다고 합니다.
체계적인 조직과 민주적인 운영을 통해 공동체 주택으로서의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1인가구 9세대, 2인가구 10세대, 3인가구 10세대 총 29세대가 함께 살아가고있으며
3동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공동체주택답게 커뮤니티 공간도 잘 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곳에서 행사진행, 소모임, 강의, 회의, 식사 등 다양한 활동이 이뤄진다고 합니다.
막쿱은 예술인 공동체주택답게 별도의 입주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합니다.
입주지원서를 통해 예술 작품활동을 보고,
협동조합 교육 8회를 거치고,
조합의 인터뷰를 통해 최종 선정된 입주자만이 입주할 수 있다고 합니다!
덕분에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성과 예술성, 공동체성을 가진 입주자가 함께 활동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예술인들이 모여사는 주택인만큼 함께 예술활동하고,
취미생활을 공유하고,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면서 주민 간의 유대관계를 형성한다는 특징이 있다고 합니다~
예술인들이 함께 모여사는 주택 막쿱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해당 링크를 통해, https://macoopofficial.wixsite.com/macoop/about
더 자세한 내용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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